손절 전략 비교 시뮬레이터
EXIT STRATEGY SIMULATOR손절 · 존버 · 손절 후 물타기를 한 번에 비교해보세요.
* 손절 후 물타기는 확보한 현금으로 동일 종목을 재매수한다고 가정합니다. 실제 매수가는 시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.
🔍 이런 상황에 써보세요
손절해야 할지 버텨야 할지 고민되시나요? 이 손절 계산기는 손절 비중과 재매수가만 조정하면 손절, 존버, 손절 후 물타기 세 가지 전략의 확정 손실액과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을 동시에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. "지금 팔아야 할까, 버텨야 할까", "손절하고 다시 사면 얼마나 유리해질까" 같은 감정적인 판단을 숫자로 미리 점검해보세요.
🧮 계산 로직 설명
세 카드는 각각 다른 방식으로 계산됩니다.
손절(비중만큼) — 확정 손실액 = (현재가 − 평단가) × 매도 수량(보유수량 × 손절 비중). 손절 비중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이 카드가 바로 반응합니다.
존버(전량 유지) — 본전까지 필요 상승률 = (평단가 − 현재가) ÷ 현재가. 전량을 그대로 들고 가는 경우라 손절 비중 슬라이더와 무관하게 항상 같은 값을 보여줍니다.
손절 후 물타기 — 손절로 확보한 현금(현재가 × 매도 수량)으로, 입력한 재매수가에 같은 종목을 다시 매수한다고 가정합니다. 남은 수량과 재매수 수량을 합쳐 새 평단가를 다시 계산하고, 그 평단가까지 필요한 상승률을 보여줍니다. 재매수가는 기본값으로 현재가의 -10%가 자동 입력되며, 직접 원하는 가격으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.
📋 실전 예시
아래는 이 계산기의 기본 예시 값(평단가 50,000원 · 보유수량 30주 · 현재가 32,500원, 손절 비중 30%, 재매수가 29,250원)을 기준으로 한 실제 계산 결과입니다.
| 전략 | 손실 / 평가손실 | 보유수량 | 필요 상승률 |
|---|---|---|---|
| 손절 (비중만큼) | -157,500원 확정 | 21주 | - |
| 존버 (전량 유지) | -525,000원 평가손실 | 30주 | +53.8% |
| 손절 후 물타기 | 10주 재매수 (292,500원) | 31주 | +33.3% |
9주(30%)를 손절해 157,500원의 손실을 먼저 확정하고, 그 현금 292,500원으로 재매수가 29,250원에 10주를 다시 사면 평단가가 43,306원까지 낮아져, 존버 시 본전까지 필요했던 상승률 53.8%가 손절 후 물타기로는 새 평단까지 33.3%로 줄어듭니다.
💡 결과 해석 가이드
"가장 유리" 배지가 뜨는 카드가 항상 정답은 아닙니다. 이 배지는 존버(본전까지)와 손절 후 물타기(새 평단까지), 두 전략의 필요 상승률만 비교한 결과이며, 현금 여력이 충분한지, 종목의 펀더멘털이 실제로 반등할 만한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. 재매수가를 더 낮게(또는 더 보수적으로) 입력해보면서, 감당 가능한 손실 범위 안에서 슬라이더를 조정해보세요.
❓ 자주 묻는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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